코로나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가운데
도내 한 중학교가 열흘 일정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중학교는 지난 17일부터 오늘까지
제주에서 학생 1인 당 270만 원을 들여
학생 4명, 교사 7명이 참여하는 수학여행을 실시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 중학교가 코로나 때문에
일정을 이틀 앞당겨 돌아왔고
수학여행과 방학 중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교 자체 예산으로 수학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