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를 찾은 관광객
열 명 가운데 여덟 명 이상은
다시 방문할 마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가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국내외 관광객 63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외국인은 80.9%, 내국인은 85.7%가
전주를 다시 찾을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재방문 의사의 주된 이유로는 볼거리와
음식이 꼽혔습니다.
전주에서 숙박한 외국인은 71.7%,
내국인은 64.2%로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