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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춘 박사 진료일지,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예고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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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부터 군산에서 의료 활동을 한
고 이영춘 의학박사의 진료일지 3건이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했습니다.

3건은 군산 자혜진료소와 개정 중앙병원,
농촌위생 연구소 진료일지입니다.

문화재청은 당시 농촌 주민의 건강 상태와 공중보건 의료 실태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라고 평가했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이영춘 박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의학박사로
1935년 자혜진료소장으로 군산에 온 뒤
개정병원과 농촌위생 연구소,
개정 간호전문대 등을 세웠습니다.(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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