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지방의회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이 낸
국가균형발전법 개정안은
현재 각 부처 장관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34명인 균형발전위원을 36명으로 늘려,
지방의회 협의체 2명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소멸위험지역이 갈수록 확대되는 상황에서
지방의회 관계자가 위원으로 참여할 경우
보다 다양한 목소리가
국가정책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