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늘(17일)부터 모레까지 서해의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시기라며
안전사고와 침수 피해에 주의해달라며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군산해경은 밀물이 높게 차오르는 대조기를
맞아 내일은 해수면 수위가 7m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전사고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방송과 더불어
방파제와 갯바위 등의 순찰도 강화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