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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표기 논란 책임 있는 자세 보여야"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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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 단체가 제기한
전북 모 대학 교수의 학력 표기 논란과
관련해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이 오늘(13일)
해당 학교 앞에서 성명서를 내고
학교 측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연맹은 해명 요구에
학교 측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사안을 바로 잡지 않는다면 연계 투쟁에
나서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앞서 논란이 제기된 교수는
한국과 독일의 교육 제도 차이로,
자신이 졸업한 학교가
한국의 전문대처럼 혼동할 수 있어
대학교로 표기했을 뿐
허위는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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