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대학 진로탐색캠프 운영대학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전북대는 소외 지역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창의로봇 코딩 교육,
법학전문대학원의 모의재판,
농림·생태 분야의 스마트팜 진로체험 등
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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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