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2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이에 따라 전주시는 관련 기업 4곳과 함께 1인 뮤지션이 메타버스 공간에서
음악창작 활동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메타버스 관련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