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정부가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대응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감염병 전담병원 역할을 한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이
정상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병상 가동률은
10%대에 머무는 등
일반 환자가 크게 줄어
당분간 적자 운영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6·1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할 예정인 가운데
도내 14개 기초단체장 선거 결과에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립니다.
차기 총선을 앞두고
이번 지방선거 성적표에 따라
도내 정치 지형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지난달 도내 취업자가 증가하면서
고용률도 덩달아 상승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 4월 도내 15세 이상 취업자는
97만 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증가했고, 고용률은 62.7%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7%P
올랐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GS칼텍스가 오는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이른바 하늘을 나는 택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사업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한화시스템에 이어
롯데와 GS까지 사업에 뛰어들면서
업종 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