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안 홍삼축제, 3년 만에 대면 개최(시군)

2022-05-12

공유하기



진안 홍삼축제가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립니다.

오는 16일부터 남원시 버스 정류소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를 부과받게 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코로나19로 그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진안 홍삼축제가 3년 만에 다시 관객들을 만납니다.

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나흘간
마이돈 테마공원에서 축제를 열고,
관람객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명석/진안홍삼축제위원장 :
진안군 대표축제인 진안홍삼축제가 진안을 찾아주신 관광객들에게 다시 사랑받고
기억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남원 버스 정류소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지난해 버스 정류소 620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남원시는
계도기간이 끝나는 16일부터 위반자에 대해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최민자/남원시보건소 건강생활과장 :
흡연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구역 지정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카누와 카약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저체험 교실이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립니다.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할 수 있고,
전화로 예약하면 됩니다.

정읍시 감곡면 동곡마을에 있는
재배단지에 작약이 꽃을 피웠습니다.

5천 제곱미터 규모의 작약밭에는
탐방로와 카페 등이 있어
마을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