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안군에 '영광 원전 광역방재센터' 건립 확정

2022-05-11

공유하기

부안군에 '영광 원전 광역방재센터' 건립 확정

부안군에 전남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같은 재난 발생 때
방재 업무를 지휘할 기관을 짓는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부안군에 이른바 한빛권 광역방재센터를
100억 원을 들여, 오는 2025년까지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원전 방사능 누출 등 비상 상황 시
주민 대피 등 안전 조치에 나서고
평소에는 방재 시설 점검과
방재 요원 교육 등을 합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