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5면)
임기가 두 달도 남지 않은 제11대
전주시의회가 공석이 된 의장 선출로
분주합니다.
도의원 출마로 사퇴한 강동화 의장에 이어
이미숙 권한대행도 사직했기 때문인데
이번 지선에 불출마를 선언한
김남규 의원이 단독 입후보해
의장으로 선출되면 50여 일간 의회를
이끌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숙련 기술인들의 축제인 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가 해마다 감소하면서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대기업에서도 기능경기대회
입상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인데
전라북도는 새로운 산업 수요에 맞춰
기능 경기대회 종목을 재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남원드래곤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장기 표류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골프장 운영업체는 골프장 9개 홀을
비롯해 올해까지 1903억 원을 들여
워터파크와 가족호텔, 전통문화
테마 시설 등을 짓겠다고 협약했지만
골프장을 제외한 나머지 관광 인프라
조성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2면)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일어나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덮치면서
주식과 채권, 암호화폐 등
투자자산 가격이 급락했습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의 시가총액은
3거래일 동안 1조 달러가 증발했고,
코스피도 장중 2천553까지 떨어지며
올해 최저점을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