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농촌 관광이 줄고, 선호하는 관광 유형도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2천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
농촌을 방문해 관광했다는 응답자는
2018년 41%에서
코로나19가 유행한 2020년에는 30%로
11%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또, 과거에는
농촌관광 시 맛집 방문을 가장 선호했지만
코로나 이후에는 둘레길 걷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