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과수나무 등에 피해를 주는
외래 해충을 방제합니다.
전라북도는 기온 상승으로
꽃매미와 갈색 날개 매미충 등
외래 해충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오는 9월까지 산림과 농경지 3,500ha에서
집중적으로 방제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산림 지역과 농경지에서 서식하는
이들 해충은 수액을 빨아들여
농작물을 말라 죽게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