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지만 강한
가족농 중심의 농업경영체를
강소농이라고 부릅니다.
강소농으로 선정돼
다양한 교육을 받고 난 후
소득이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농부들이
버섯 농장에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강소농 기초 교육과정의 일부입니다.
종균과 버섯이 자라는 배지, 유통방법 등에
대해 컨설턴트로부터 알짜 정보를
들을 수 있습니다.
INT [박동섭/강소농 교육 농부
여러 사람과 같이 꾸러미로 그다음에
소분을 해서 포장을 예쁘게 해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이론 교육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처음으로 경영기록장을 작성해 보기도 하고6차 산업에 대한 교육도 받습니다.
SYNC [김인성/강소농 교육강사
기본적으로 농사지은 것을 가지고 판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2차 산업과 3차 산업을
겸하고 있다]
근래 들어서는 라이브 커머스 같은
새로운 유통 방식에 관한 교육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 [최미아/ 남원시 주천면
우리 상품에 대해서 광고도 많이 되고
홍보도 되고 강정에 대한 것이
라이브 커머스를 함으로 인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농촌진흥청이 강소농 교육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3년 치를 분석했더니
소득이 평균 1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트랜스)
농업 선진국에 비해 영농 규모가
작은 단점을 강소농 육성을 통해
극복해 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는 1만여 농가가 강소농으로
선정돼 있습니다.
JTV 뉴스 강혁구 입니다.(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