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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농으로 소득 향상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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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지만 강한
가족농 중심의 농업경영체를
강소농이라고 부릅니다.

강소농으로 선정돼
다양한 교육을 받고 난 후
소득이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농부들이
버섯 농장에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강소농 기초 교육과정의 일부입니다.

종균과 버섯이 자라는 배지, 유통방법 등에
대해 컨설턴트로부터 알짜 정보를
들을 수 있습니다.

INT [박동섭/강소농 교육 농부
여러 사람과 같이 꾸러미로 그다음에
소분을 해서 포장을 예쁘게 해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이론 교육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처음으로 경영기록장을 작성해 보기도 하고6차 산업에 대한 교육도 받습니다.

SYNC [김인성/강소농 교육강사
기본적으로 농사지은 것을 가지고 판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2차 산업과 3차 산업을
겸하고 있다]

근래 들어서는 라이브 커머스 같은
새로운 유통 방식에 관한 교육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 [최미아/ 남원시 주천면
우리 상품에 대해서 광고도 많이 되고
홍보도 되고 강정에 대한 것이
라이브 커머스를 함으로 인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농촌진흥청이 강소농 교육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3년 치를 분석했더니
소득이 평균 1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트랜스)

농업 선진국에 비해 영농 규모가
작은 단점을 강소농 육성을 통해
극복해 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는 1만여 농가가 강소농으로
선정돼 있습니다.

JTV 뉴스 강혁구 입니다.(JTV 전주방송)
강혁구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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