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계약 꼼수 적발-
일부 지자체가
특정 업체에 일감을 주기 위해
꼼수로 계약을 체결해오다
전라북도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산약초타운, 돈 먹는 하마로 전락?
수십억 원을 들여 만든
진안 산약초타운이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누가 이런 짓을..."
모악산 등산로에 심어진
나무 십여 그루에 누군가 구멍을 뚫어
고사하게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갈 길 먼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정부가 투명 페트병을 분리해
수거하도록 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