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과 호성전주병원의
영경의료재단 최정웅 이사장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앞두고 전주시를 통해
세이브더칠드런과 월드비전에
4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학대를 받았거나
부호의 사망 또는 이혼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아동들의
소중한 권리를 보호하는데
쓰여질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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