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조성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1천억 원이 투입되는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는 내년에 착공해 오는 2026년까지 새만금 농생명 용지에
100만 제곱미터로 조성되며,
농기계의 성능과 안전성을 검사하는 공간과
지원센터 등을 갖추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일자리 2천4백여 개와
54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