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실습실을
중학생들의 직업체험 교실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중학생들이 직업계 고등학교를 이해하고
직업교육의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30개 직업계 고등학교의 실습실을
중학생 직업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학교는 5월 10일까지
해당 직업계 고등학교에
직접 신청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