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전주방송과 국제로타리 3670지구가
공동 주관하는 제18회 초아의 봉사대상
시상식이 김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홀몸 어르신과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을
헌신적으로 돌봐 온 최승해 씨가 수상했고,
사회봉사대상은 김성곤 씨,
효행봉사대상은 윤영자 씨,
공익봉사대상은 이종근 씨,
교육봉사대상은 이만수 씨가 수상했습니다.
전희영, 김수경 씨는 특별표창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