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식목일인 오늘
별도의 행사는 열지 않은 가운데
산림조합 14곳이 이달 말까지 나무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부터 산림조합 나무시장에서는
모두 27만 그루의 나무가 팔렸습니다.
전라북도는 또한,
전주와 군산, 익산과 남원, 진안과 무주 등
7개 시군이 모두 7만 그루의 유실수를
선착순으로 나눠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