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국내외에 알리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은
관광지 56곳의 홍보 영상을
15초에서 10분 길이로 만든 뒤
SNS 등에 올려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미국과 멕시코, 동남아 등
외국의 주요 행사장에서도
홍보 영상을 상영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