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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등기독학원 전임 이사단. 임시이사 해임 촉구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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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이사가 파견된 황등기독학원의
전임 이사단이 임시이사의 해임을
촉구했습니다.

전임 이사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해 12월 파견된 임시이사들이
교장 자격이 있는 교사를 놔둔 채
평교사로 교장 직무대리를 임명하고
교감을 면직 처리해
황등중학교와 성일고등학교가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임시이사를 즉각 해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황등기독학원이
설립자인 황등교회와 이사회 간의 갈등으로 이사회를 구성하지 못하자,
도교육청이 임시이사를 파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윤성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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