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특장차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가예산 176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남원시는 장애인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장애인 어울림센터를 개관해 8개 단체를
입주시켰습니다.
김근형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특장차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김제시는 176억 원의 예산을 받아
특장차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최보선/ 김제시 투자통상과장 :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특장차의 안정성과 신뢰성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술을 개발해서 특장차 전문 단지를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장애인들에게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어울림센터가
남원시 향교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곳에는
남원시의 장애인 관련 단체 8곳이 입주해
활발한 정보 교류가 기대됩니다.
[진균환/ 남원시 노인장애인과 :
도내 최초로 개관하는 남원시 장애인 어울림센터가 장애인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지는 장애인 복지 구현의 새로운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임실군이 지역주민 23명으로 구성된
옥정호 수질 지킴이를 통해 수질오염 행위 단속에 나섭니다.
지킴이들은 오는 10월까지
불법 어로행위와 가축 분뇨 무단배출 등을
단속할 계획입니다.
순창군이 2021년 동부권 발전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아
3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습니다.
순창군은
장류산업 발전과 관광지 주차장 조성 등
지역의 산업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JTV NEWS 김근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