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집밥 지출은 7.8% 늘고, 외식지출은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1천백여 명의 소비자 패널을 대상으로
코로나 발생 전후의 농식품 구매현황을
조사한 결과,
집밥 증가로 신선농산물은 11%,
가공식품은 5% 지출이 늘었고
신선농산물 중에서는 축산물의 지출이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