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초중고 학생이
지난해보다 4천여 명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생은 1,500여 명 줄었고
중학생은 250여 명,
고등학생은 2,200명이 줄어
19만 11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특수학교 학생은 1,120여 명으로
44명이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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