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주요 관광지를 오가는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합니다.
남원시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맞춤형 양육 서비스 센터를 열었습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임실군이 관광지를 잇는 시티투어버스를
이달부터 50차례 운행합니다.
버스는 전주역에서 출발해 한옥마을을 거쳐
임실 옥정호와 임실치즈테마파크,
덕치 진메마을을 오갑니다.
요금은 성인 1만 원, 노인 9천 원으로
인터넷 사전 예약 시 2천 원이 할인됩니다.
[최낙현/임실군 관광치즈과장:
명소 탐방 시티투어를 통해 임실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자원을 경험해
보시고 다시 찾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남원시가
영유아 보육을 돕는 맞춤형 기관의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장난감 도서관과 놀이 체험실,
시간제 돌봄실 등을 갖추고,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소선자/남원시 보육지원담당:
부모와 영유아에게 필요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서 가정 양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미생물 배양실이
김제 푸드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농산물 가공 교육 실습장과
개방형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곳으로
운영됩니다.
익산시가 원광대학교에
희귀질환 치료 연구를 위한 연구소를
만들었습니다.
연구소는
올해 해외 연구 단체와
협력 연구를 진행하고
내년부터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