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공직자 재산 지난해보다 증가(1면)
정부가 선출직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 등의
재산 변동 사항을 공개한 가운데
도내 공직자 대부분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훈열 도의원이
가장 많은 75억 6천여만 원을 신고했으며
시장·군수 14명 중
강임준 군산시장을 제외한 나머지는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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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화학사고 대피장소 지정하면 뭐하나 ‘관리 뒷전’(5면)
대형 화학사고를 대비해
대피장소가 지정돼 운영되고 있지만
일부 지자체는 안내판조차 없어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북도 등에 따르면
도내 화학사고 대피장소는
모두 120여 곳인 가운데
완주와 임실, 익산 등 5개 지자체는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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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지난해 '상품권깡' 68건 무더기 적발(5면)
지난해 지역상품권 부정 유통행위
적발 건수가 70건에 달했습니다.
위반 행위별로는
부정 수취나 불법 환전 등
이른바 '상품권 깡'이
65건으로 가장 많았고,
제한업종 사용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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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소형빌라·다세대, 주택 수 합산에서 뺀다(1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소형면적의 빌라나 다세대주택에 대한
주택 합산 배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럴 경우 다주택자들의 세금 부담이 줄어
임대주택 물량 공급에
숨통이 트일 수 있지만
갭 투자가 늘어날 거란 우려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