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북부권에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마련됐습니다.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정읍 시기동 행복주택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고창 북부권에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문을 열면서
고창에서는 어디서든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니다.
고창 농민들은
누구나 임대 3일 전에 예약만 하면,
집 앞까지
농기계를 배달 받을 수 있습니다.
[현행열/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일손 부족, 고령화에 직면한 지역 농업을 살리는 고창형 해법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정읍 시기동에 마련된 행복주택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지상 8층 규모의 시기 행복주택에는
대학생과 청년, 신혼부부 등
모두 17세대가 입주합니다.
[곽창원/정읍시 도시재생팀장: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한 시기동 행복주택 건립은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낙후됐던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식목일을 앞두고
군산에서 드라이브 스루 형식의
반려나무 나눠주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군산시는 어제(29일)
은파호수공원 주차장에서 행사를 통해
감나무 등 유실수 1천6백여 그루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줬습니다.
익산 오산면에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 공간인 늘찬문화복지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 내부엔 체육관과 작은도서관,
체력단련실 등이 있고,
외부에는 풋살장과 다목적광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