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기관 차량을
빠르게 친환경차로 바꾸는 추세 때문에
전라북도 중대형 상용차 산업이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오늘 정책 토론회를 열고
전북의 중대형 상용차의 경우,
미래차 전환을 위한 준비가 부족해
종사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중대형 상용차 부문에서도
수소차나 전기차를 많이 생산하려면
정부가 적극적으로 관련업계를 지원하고
산업 전환 과정에서
노사정 협의를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