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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실내체육관 첫 삽…내년 말 완공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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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실내체육관 첫 삽…내년 말 완공

전주 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전주 실내체육관을 새로 짓는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모두 520억 원이 투입되는
전주 실내체육관은
내년 말까지 농구와 배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국제 공인 규격 체육시설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4년까지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을 추가로 완공해
월드컵 경기장 일대를
복합 스포츠타운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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