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두 번째 보건소인 덕진보건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덕진보건소는 진료실을 비롯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치유센터,
장애인 재활운동실, 구강진료센터 등을
갖췄습니다.
지난해 5월 준공된 뒤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로 운영된
덕진보건소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3-29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