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전통 장류의 이해를 돕는 만화책을
만들었습니다.
복지 회관이 없는
임실군 삼계면에 문화 복지 시설이
들어섰습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전통 장류를 만들고 관리하는 법을 담은
만화책을 만들었습니다.
일반인과 장류 제조업체 관련 종사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무료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임실군 삼계면 복지 회관인
박사골 문화복지마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2층 규모로
작은 목욕탕과 북 카페,
어르신 쉼터, 청년회 사무실 등
주민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한상엽/임실군 농촌개발팀장: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핵심 시설인
삼계면 복지 회관 준공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소나마 문화 활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시가 집중호우나 가뭄 등에 대비해
농업생산 기반 시설을 정비합니다.
남원시는 다음 달 말까지
오래됐거나 파손된
수리시설의 보수·보강을 완료하고,
저수지와 용·배수로 등
주요 시설물 점검도 진행합니다.
[박동규/남원시 농업시설담당: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전체적으로 실시해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조기에 조치해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부안청자박물관이
부안도예가협회, 부안고려청자휴게소와
부안청자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해안 고속도로 부안고려청자휴게소에서
부안 도예가들이 만든
다양한 부안청자 상품이 전시·판매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