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
이동형 PCR 검사에서 213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은 3월 10일부터 24일까지
학생과 교직원 4,492명을 검사한 결과,
4.7%인 2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형 PCR 검사는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의 신청을 받아서
의료전문 인력이 해당 학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