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소음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전기 이륜차 보급이 확대됩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전기 이륜차 503대에
보조금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800여 대에
추가로 15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전북의 오토바이 소음 민원은
2020년 24건에서 지난해 59건으로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