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청년 정책을 전담할
익산 청년시청이 건립됩니다.
익산시는 오는 10월까지
옛 하노버호텔을 새로 고쳐
청년 시청을 짓고,
취업과 창업, 그리고 문화와 복지 등
다양한 청년 정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4층 규모의 청년 시청에는
청년 지원사업을 위한 사무공간과
공부방, 창업보육실,
그리고 스튜디오와 공유 주방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