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9급 공채 시험이
다음 달 2일 치러지는 가운데
전북에도 확진 수험생을 위한
별도 시험장이 마련됩니다.
인사혁신처는 전북의 수험생이 확진되면
세종이나 전남 나주의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했지만,
형평성 문제 등이 제기되자
김제에 별도 시험장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에서는 8천3백여 명이
국가직 9급 공채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