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유일의 국책 경제연구기관인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와 관련된 조사연구에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조사연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 적은데다,
특히, 올해 내놓은 조사연구자료가
1건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산업은행 부산 이전 추진 의지를
재차 강조 하면서, 금융기관 지방이전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도
연기금 특화 국제금융도시 조성의 기초가 될 한국 투자공사 등 굵직한 금융기관
유치전에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4면)
전라북도가 육성하는 특장차 산업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특장차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한 기반시설과
연구개발에 5년 동안 국비 176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한국 대기업들이 고용규모 측면에서
정체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00대 기업 사업보고서 분석 결과,
고용은 0.3% 증가하는 데 그쳤고,
삼정 전자를 제외하면
오히려 99개 기업에서 5,579명이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