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찾아가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스가 운영됩니다.
전주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음 달부터 올해 말까지
이른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주일에 두 차례 운행하는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정신건강 평가와
상담, 스트레스 측정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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