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19일 저녁 5시쯤
전주시 태평동의 한 금은방에서
4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8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빚을 갚으려 범행했다고
진술한 가운데,
경찰은 A 씨가 현금으로 바꿔 갖고 있던
7백여만 원을 압수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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