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소상공인들을 위한
중소유통물류센터를 착공했습니다.
남원시청 민원실에는
인공지능 번역기가 설치됐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군산시가
경암동 일대 5천㎡ 부지에서
중소유통물류센터 신축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센터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쓰게 될
냉동창고와 판매대, 제품 선별장 등을
갖추게 됩니다.
준공 예정은 내년 3월입니다.
[김현석/군산시 소상공인지원과장:
지역 소상공인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사업인 만큼 계획된 일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우리 말이 서툰
외국인 민원인을 위해
인공지능 번역기를 시청 민원실에
설치했습니다.
이 기계는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세계 65개 나라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할 수 있어,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혜경/남원시 민원과:
민원인과 의사소통에 따른 어려움을
해결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장수군 번암면에 건강증진형보건지소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22억 원이 투입된 보건지소는
진료실과 물리치료실, 방문건강관리실
등을 갖췄습니다.
[김진숙/장수군 보건사업과장:
모든 군민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보건 인프라 개선 및
확충에 힘쓰겠습니다.]
고창군이 전라북도 평가에서
기업하기 좋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천만 원의 성과금을 받았습니다.
고창군은 기업유치와 기업지원,
기업애로 전담창구 설치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