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제시, '청탁 채용' 의혹
김제시에서 기간제로 일하다
그만 둔 남성이 한 달도 되지 않아
별정직으로 채용된 것을 두고,
경찰이 대가성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도지사 경쟁 '치열'
안호영 국회의원이
도지사 출마를 선언하면서
민주당 내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졌습니다.
-'짝퉁' 체육복, 업자와 '짬짜미'
도민체전 참가 선수들에게
짝퉁 단체복을 지급해 논란을 빚은
장수군체육회 관계자들이 기소의견으로
송치됐습니다.
-코로나19, 다시 1만 명대 확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의료기관의
환자 수용 능력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