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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무연고 사망자 첫 장례 지원(시군)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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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무연고 저소득 사망자의 장례를
공영장 형태로 돕기로 했는데
첫 공영장이 치러졌습니다.

정읍 새암로 일대 거리 간판이
새롭게 바뀝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지난 19일 암투병 끝에 숨진
64살 김 모 씨.

기초수급자인 김 씨는 연고가 없었는데
군산시장이 명예 상주를 맡아
군산시가 3일간 장례를 치렀습니다.

군산시는 앞서 장례 절차 없이 화장하는
무연고 저소득 사망자의 장례를
상조회사 등과 함께 공영장 형태로
치러주기로 했고 이번이 첫 공영장입니다.

정읍 새암로 일대 간판이
패션의 거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새롭게 정비됩니다.

이를 위해 정읍시는
올해 말까지 5억 원을 들여
간판 제작과 설치를 마칠 계획입니다.

[채승화/정읍시 도시디자인팀장:
새암로 간판 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 건물 업종에 맞는
패션의 거리 간판으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다가오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장수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수군청 공무원 2백여 명이 참여해
산서면 건지리 일대에 편백나무 3천 그루를 심었습니다.

[최석원/장수군 산림자원팀장:
이번 나무심기 행사로 나무를 소중하게
가꾸고 조성해 경제적, 공익적 가치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임실군이 농업 경쟁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전문 농업인 육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초부터
12개 읍·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대학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 센터를 주축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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