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여전히 전국 평균 미세먼지 농도보다
높은 전북지역 미세먼지를 잡기 위한
중장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전북환경청과 도내 14개 시군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들을
내놓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불법 소각을 막는 영농폐기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산림과 인접한 마을 331곳에
대형 산불에 대비한 비상 소화장치가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상 소화장치가 설치되면
산불이 났을 때 초동진화가 가능해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다음 달 전국적으로 치러지는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
시험과 관련해 전북지역만 확진자 전용
시험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확진 사실을 숨기고 도내에서
시험을 보겠다는 수험생들도
속출하면서 깜깜이 확진자 발생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대출금리가 연일 상승하면서
금융기관에서 고정금리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한국은행도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호가 고정금리 대출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