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귀속 연말정산 결과
전북의 전국 상위 1% 근로소득자는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것으로
강원 124명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작은 규모입니다.
반면 가장 많은 곳은 897명인 서울이고
경기 392명, 울산 287명, 부산 249명 등의
차례로 많았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