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방과후학교 지원금을 확대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학급당 방과후학교 지원금을 10만 원 올리고,
학생 수가 적은 원도심 학교는
지난해 5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대폭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46개 학교는
강사 선발과 업체 관리, 지출 등의 업무를 교육지원청에서 맡도록 해
업무 부담을 줄여주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