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5면)
코로나19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도민들이 화장장 예약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도내 화장장 5곳은 이번 주까지
예약이 꽉 차있고, 계절적 영향까지 겹쳐
국화꽃 가격도 20송이 기준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면)
더불어민주당의 다음달 20일까지
6.1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 공천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회의원의 사퇴시기가 5월 2일이라며
다음달 초, 예비 경선을 통해
도지사 후보를 압축하고,
4월 둘째주에 본 경선을 치러
후보를 선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익산에서 불특정 여성을 대상으로
비비탄 총을 쏜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차를 타고 다니며
거리에 서 있는 여성의 팔과 다리에
비비탄 총을 쏜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금리를 6차례 더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제롬 파월 의장은 전쟁이나 경제제재의
영향으로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지 않는다며 인플레이션을 막는데
더 치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