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추진하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밑그림이 될 것으로 점쳐지는
금융위원회 용역이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산업의 정책적 진단과 분석이 담긴
용역 내용은 수정 작업을 거쳐
이번 달 안에공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교육부가 응시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하고 고교학점제 운영을지원하는 대학에
올 해 575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오는 25일까지 접수를 마치고,
다음 달 28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학생뿐 아니라 교사들의 확진도 늘면서
새 학기가 시작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확진으로 격리된 교사를 대신할 인력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학교 급식실 역시 조리종사원들의
잇단 확진으로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
치솟았던 국제 유가가
다시 백 달러 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을 위한 회담을 이어가면서
평화 협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코로나19 확산에 중국의 원유 수요가
줄거란 전망이 하락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