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5면)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는데도 자가격리를 피하기 위해 PCR 검사 등을 받지 않고, 감염 사실을
숨기는 확진자가 적지 않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런 숨은 감염자 때문에
기저질환자나 노년층은 생명에
큰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며 격리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배달 오토바이가 크게 늘면서
교통 단속을 피하기 위해 번호판을 가리는
배달용 오토바이가 늘고 있습니다.
이물질을 칠하거나 대형 자물쇠 등으로
번호판 식별을 어렵게 하고,
심지어 번호판을 떼거나 접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하고 있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개물림 사고 예방을 위해
반려견과 외출할 때 목줄의 길이를 2미터
이내로 유지하도록 한 동물보호법이
시행됐지만 이를 지키지 않는 견주들이
적지 않습니다.
전주시는 이달까지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다음달부터는 적발 횟수에 따라
20만 원에서 최고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0면)
미국 등 서방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 조치에 나서자
러시아가 밀과 보리의 수출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주요 곡물 수출국인 러시아가
수출을 중단하면서 밀 가격이 급등하는 등
세계 곡물시장에 충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