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가 모두 끝나면서
각 당이 지방선거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강력범죄와 음주운전 등
7대 범죄에 해당하는 사람 이외에는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로 하고
내일(15일)부터 관련 서류를 받아
검증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도 오늘
중앙당에서 시도당 위원장 회의를 열어
지방선거 공천을 위한 내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지방선거를 위한 절차에 나섰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